
세대를 잇는 국밥,
신가네정읍국밥
1958년, 전북 정읍에서 시작된 국밥 한 그릇의 이야기.
진하게 우려낸 국물과 정성을 담은 맛으로 세대를 이어왔습니다.
신가네정읍국밥은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갑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전하는 한국의 따뜻한 식탁.
신가네정읍국밥의 이야기
『신태인백년사(1914~2014)』 중 인용
“예로부터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의 국밥은 맛있기로 유명하여
60여 년 전부터 '신신옥', '죽산옥', '장흥옥', '오수관', 등 많은 국밥집이 있었다.
그 중 신순애 씨가 운영하던 '신신옥'은 그녀의 시누이 조금자 씨가 물려받아 신태인역 앞에서
'신진옥'이란 이름으로 20여 년 운영하며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이후 호주에 거주하던 장녀 신은미 씨가 귀국하여
정읍시 수성동에 '신가네정읍국밥'이라는 이름으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3대째 60여 년의 전통을 계승한 국밥집이다.”
'신가네정읍국밥'은 1958년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에서 '신신옥'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연 국밥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3대에 걸쳐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손맛과 정성으로
전통 국밥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 있는 식당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단순한 음식점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전라도 고유의 국밥 문화를 간직하고 전수해온 '신가네정읍국밥'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전통의 깊이를
현대의 식탁 위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전라도식 전통 국밥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브랜드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 인증을 받았습니다.
또한 '신가네정읍국밥'의 전통은 지역 역사서인 『신태인백년사』에도 기록되어 있을 만큼 지역 식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 '신가네정읍국밥'은 기존 외식형 매장에서 벗어나,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간편식(HMR) 형태로도 개발되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여전히 ‘전통으로 고객과 함께’라는 신념 아래,
고객의 식탁 위에서 따뜻한 전통의 맛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 소개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신가네’는 전통 국밥 브랜드인
‘신가네정읍국밥’의 전통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된 식품 제조 전문 기업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오랜 역사와 가치를 현대 식문화에 맞게 재해석하고,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의 제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회사는 간편식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 생산, 포장, 유통까지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핵심 재료인 곱창, 순대 등은 HACCP 인증 시설을 통해 OEM 방식으로 안전하게 생산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유통 마진을 줄이고,
고객에게는 더 나은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신가네'는 삼면 자동 포장기, 진공포장기, 롤러 분쇄기, 배합기 등
다양한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생과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는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품은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 정읍휴게소(상·하행선),
강천산휴게소(광주·대구 방향) 등의 오프라인 채널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및 자체 유통망을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가맹점 전용 밀키트 납품, 수출 바이어를 위한 OEM 공급 등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업 개요
법인명: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신가네
소재지: 전라북도 정읍시
설립 목적: '신가네정읍국밥'의 전통과 기술을 현대 간편식(HMR)으로 상품화
보유 설비: 삼면 자동포장기, 진공포장기, 롤러 분쇄기, 착유기, 배합기 등
주요 거래처
· 인천국제공항 T1, T2
· 정읍휴게소(상/하행선)
· 강천산휴게소(광주/대구 방향)
· 온라인몰 및 가맹점